MAKE IT. Best of MAX.

2016년 12월 14일(수) 오후 1시 30분 |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2F)

Creative_Cloud_Webinar

세션 소개

새로운 영감과 아이디어, 업계 최고의 리더들의 경험과 숨겨진 작업 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각 세션에 대한 내용을 살펴 보십시오.

1:40pm - 2:20pm

 

Keynote

에린조 교수ㅣ파슨스디자인스쿨

 

디자인, 제품을 넘어 미래를 만들다

 

과거의 혁신을 기술이 주도 했다면 지금과 앞으로의 세상은 디자인이 중심을 차지할 것이며, 브랜드전략(Brand Strategy)과 브랜드 혁신(Brand Innovation)에 중요한 요소로 부상하게 것이다. 앞으로 디자인은 유저의 의미, 감성을 나누지 못하면 무의미하게 된다. 글로벌 경험과 사례를 통하여, Design Innovation이 기능과 기술의 혁신이 아니라, 사용자가 부여하는 의미를 총체적으로 이해함으로써 브랜드 리더쉽을 구축할 수 있다는 점을 소개한다.

2:20pm - 4:00pm

 

What's New in MAX 2016

강진호 상무ㅣAdobe

 

Design Innovation

  - Updates to Adobe Experience Design CC (Beta)

  - Project Felix

  - Project Nimbus

 

Adobe XD의 베타버전, 간단한 조작으로 실사 사진 배경에 디지털 3D 오브젝트를 자연스럽게 합성할 수 있는 편집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펠릭스(Project Felix), 그리고 이미지 편집의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킬 프로젝트 님버스(Project Nimbus)를 소개한다.

 

 

Creative Cloud 2017

  - Desktop Apps 

  - Mobile Apps 


새로운 기능이 대거 업데이트된 Photoshop CC, Illustrator CC를 포함하여 새로 출시된 모바일 앱까지, Creative Cloud 2017의 놀라운 신기능을 살펴본다.

 

 

Design Assets

 - Adobe Stock

 - Adobe Typekit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인디자인에 바로 연결되어 사용자들이 손쉽고 빠르게 필요한 이미지나 비디오를 바로 검색하고 구매할 있도록 도와주는 Adobe Stock과 영문폰트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있는 Typekit을 소개한다.

4:20pm - 4:50pm

 

Design Inspiration

오준식 대표 디자이너ㅣVJO

 

현재의 크리에이티브, 미래의 크리에이티브

 

현대카드, 아모레퍼시픽을 거쳐 현재 중앙일보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경험한 다양한 디자인 사례와, VJO(VJO.kr)의 대표 디자이너로서 진행한 프로젝트를 통해 현재의 크리에이티브의 가치와 앞으로의 크리에이티브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4:50pm - 5:20pm

 

Design Inspiration

성주완 수석 디자이너ㅣ르노삼성자동차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자이너? 디자이너란?

 

자동차 디자이너에 대한 이해를 다른 시선에서 알기 쉽게 설명하는 것을 시작으로, 산업 전반에서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테크놀로지가 제조업에서의 디자이너의 역할을 대신 있을까에 대한 우려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자이너의 중요성이 미래 산업에서 더욱 부각되어야만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5:20pm - 5:50pm

 

Design Inspiration

김상훈 수석 UX 디자이너ㅣ알리페이

 

5억 사용자를 사로잡는 중국식 크리에이티브

 

미국이 제시하는 패러다임에 도전하는 알리페이 알리바바 핵심 서비스들의 UX 사례, 글로벌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김상훈 수석 디자이너의 비법 공개, 중국 업무 환경에 대한 실제 경험담을 소개한다.

5:50pm - 6:20pm

 

Design Inspiration

심형준 사진작가 뮤직비디오 감독

 

사진 영상 크리에이티브 세상

 

소녀시대 티파니의 <heartbreak hotel>, 샤이니 종현 <하루의 끝>, 엑소 & 헤이즈 <썸타>를 만든 심형준이 풀어놓는 진솔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2004년 사진 작업으로 시작해 영상 감독이 되기까지, 지금 자리까지 있었던 그만의 독특한 크리에이티브 세상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