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터 속도의 기초: 필름 vs DSLR

셔터 속도와 그 메커니즘이 사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세요.

사진을 촬영할 때 ‘찰칵’하고 들리는 만족스러운 소리는 셔터 속도의 결과물입니다. 셔터 속도는 필름 카메라나 디지털카메라 촬영에서 모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셔터 속도를 이해하면 고품질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셔터 속도의 기초 원리에 대해 알아보세요.

셔터 속도

사진을 촬영하려면 빛이 필요합니다. ‘셔터’는 카메라에서 빛이 들어오도록 위아래로 움직이는 부분입니다. 셔터는 매번 동일하게 움직이지만 열려 있는 시간은 설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것을 셔터 속도라고 합니다.

셔터가 짧은 시간 동안 열리면 빛은 조금만 들어옵니다. 반대로 셔터가 열리는 시간이 길어지면 빛도 많이 들어옵니다. 셔터 속도는 초 단위로, 보통 몇 분의 1초로 측정합니다.

셔터 속도는 ISO, 조리개와 함께 사진 촬영의 3대 요소에 해당합니다.

필름과 DSLR의 셔터 속도 비교

필름 카메라는 셔터가 열리고 필름이 빛에 노출될 때 사진이 촬영됩니다. DSLR 카메라에서는 셔터 속도의 메커니즘이 약간 다릅니다.

DSLR의 뷰파인더를 살펴보면 실제로 일련의 거울을 볼 수 있습니다. 버튼을 눌러 사진을 찍으면 거울이 움직여서 디지털 센서를 빛에 노출시킵니다. 센서가 노출되면 거울은 제자리로 돌아갑니다

필름 카메라든 디지털카메라든 셔터 속도의 원리는 같습니다. 즉, 셔터는 카메라에 들어오는 빛의 양을 조절합니다.

셔터 속도를 시험할 때 유익한 사진 촬영 팁 등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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