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Roger Seng]: 촬영 컨셉을 브레인스토밍하거나 스타일, 조명, 장소에 관한 아이디어를 무드보드를 통해 클라이언트와 공유하는 사진작가라면 Lightroom 또는 Lightroom Classic에서 이러한 작업을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Roger Seng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Lightroom에서 이미지를 선택하고 Firefly 보드로 바로 보내 사진 무드보드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Lightroom 이미지로 무드보드 제작
데스크탑용 Lightroom에서 미리 선별한 이미지 세트를 사용해 시작해 보죠.
최대 10개의 이미지를 무드보드에 사용할 수 있는데요.
참고 자료로 사용할 이미지에는 촬영 장소 후보지, 자세, 조명, 텍스처, 의상, 구도, 다양한 편집 스타일까지 포함됩니다.
이 이미지들은 액션 카메라 브랜드 캠페인을 위한 아이디어입니다.
이미지를 선택했다면 사진 메뉴로 이동해 Firefly에서 생성을 선택하고 무드 보드 시작을 선택합니다.
Lightroom Classic을 사용한다면 파일 메뉴에서 이 옵션을 찾을 수 있습니다.
선택한 이미지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메뉴 목록에서 동일한 옵션을 사용해도 됩니다.
Lightroom에서 선택한 이미지를 Firefly 보드로 바로 전송하고 이곳에서 좀 더 목적에 맞는 레이아웃으로 배열할 수 있습니다.
Firefly가 열리면 이미지가 커서에 연결되고 캔버스를 클릭하여 에셋을 보드에 배치할 수 있습니다.
더 나은 작업 뷰를 위해 화면 상단의 확대/축소 메뉴를 사용합니다.
모든 콘텐츠에 맞추기를 선택하면 모든 이미지를 볼 수 있죠.
Cmd 또는 Ctrl과 + 또는 -를 사용해 확대 및 축소할 수 있는데요.
이렇게 하면 더욱 쉽게 전체 보드를 보고 깔끔하고 알아보기 쉬운 방식으로 이미지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이제 시각적 방향성을 염두에 두고 이미지를 배치해도 되겠네요.
예를 들어, 가장 강력한 히어로 이미지를 이곳에 먼저 배치하고 주변에 보조용 참조 이미지를 그룹으로 배치합니다.
콘텐츠를 행, 열 또는 모자이크 형식으로 원하는 구조에 따라 정돈할 수 있습니다.
아트보드에서 이미지 구성
이미지를 배치한 후에 그룹 주위를 드래그하여 선택한 다음 상황별 작업 표시줄에서 항목 수집 아이콘을 클릭해 아트보트로 수집합니다.
이렇게 하면 무드보드에 구별된 프레임이 생기고 클라이언트나 공동 작업자와 에셋을 공유할 때 특별한 의도로 배치한 보드라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알아두면 좋은 점은 아트보드를 옮기는 것과 그 안의 이미지 이동은 별개라는 것입니다.
아트보드를 선택하면 전체 무드보드의 위치를 조정할 수 있고 아트보드 내부의 콘텐츠를 클릭하면 이미지를 개별적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전체 레이아웃을 다시 구성하지 않고도 무드보드를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죠.
여기서 아트보드 크기를 조정하거나 개별 이미지 크기를 조정해 더 강력한 시각적 계층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나 또는 두 개의 주요 참조 이미지를 크게 만들어 비중을 높이고 보조 이미지는 더 작게 만들 수 있죠.
여러 무드보드 결합 및 새로운 콘텐츠 추가
현재는 Lightroom에서 무드보드로 최대 10개의 이미지를 추가할 수 있는데요.
Lightroom으로 돌아가 새로운 이미지를 선택하고 다시 시작하면 해당 이미지들은 새로운 무드보드로 열리고 다른 브라우저 탭에 표시됩니다.
하지만 Firefly를 사용해 무드보드의 콘텐츠를 결합하는 간단한 방법이 있는데요.
보여드리죠.
어떤 무드보드의 이미지를 다른 무드보드에 추가하려면 보드의 이미지 주위를 드래그하여 선택하고 점 세 개 메뉴를 클릭한 다음 복사하기를 선택하세요.
그런 다음 다른 Firefly 보드로 이동해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고 붙여넣기를 선택해 해당 이미지를 추가합니다.
Lightroom에 없는 이미지를 추가하려면 왼쪽의 콘텐츠 추가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파일을 보드에 직접 드래그하여 놓으면 됩니다.
여러 개의 무드보드를 만들었다면 왼쪽 위의 Firefly 아이콘을 클릭하고 Firefly 보드 홈 페이지로 이동해 작업 중인 모든 보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드는 원하는 만큼 만들 수 있고 크레딧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클라이언트 및 공동 작업자와 무드보드 공유
무드보드를 다른 사람과 공유할 때는 텍스트 툴을 사용해 간단한 텍스트 레이블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나 공동 작업자가 전체적인 방향성에 각 참고 자료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이해하기를 원할 때 특히 유용합니다.
아트보드의 상황별 작업 표시줄에서 점 세 개 메뉴를 클릭하고 링크 복사를 선택하거나 오른쪽 위의 공유를 클릭합니다.
여기서 액세스 권한 보유자 설정을 위한 일반 옵션을 볼 수 있죠.
초대된 사용자만 액세스 가능하도록 하려면 이메일 주소를 추가하고 편집자나 댓글 작성자로 권한을 설정합니다.
이렇게 하면 무드보드를 클라이언트, 팀원, 공동 작업자에게 쉽게 보낼 수 있어 모든 사람이 한곳에서 시각적 방향성을 검토할 수 있죠.
생성형 AI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아이디어 탐색
Firefly는 생성형 AI 툴도 제공하는데요.
이미지를 수정하거나 사진을 짧은 비디오 클립으로 변환하거나 특정 이미지의 베리에이션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타와 꽃이 있는 컨셉이 마음에 드는데요.
베리에이션을 클릭하고 피사체 유지를 선택한 다음 보드를 클릭하면 Firefly가 선택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16개의 새로운 응용 버전을 생성합니다.
사진 촬영의 초반 컨셉을 브레인스토밍할 때 아주 유용하며 피사체 촬영법에 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탐색할 때도 좋습니다.
이제 Lightroom이나 Lightroom Classic에서 선택한 이미지를 Firefly 보드로 보내 사진 무드보드를 만드는 방법을 배웠으니 내 프로젝트에서 직접 해보고 크리에이티브 워크플로우에 적용하면 어떤 점이 좋을지 살펴보세요.
지금까지 Roger Seng이었고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