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room의 이미지를 Photoshop에 옮기는 경우는 복잡한 조정이 필요할 때인데요.
피부를 보정하거나 창의적인 효과를 적용하거나 Lightroom에서 제공되지 않는 툴이나 조정을 사용해야 할 때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Glen Dewis이고 이번 영상에서는 Lightroom의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기능을 사용해 이미지를 Photoshop으로 보내 추가적으로 조정한 다음 Lightroom으로 다시 가져오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Lightroom에 열린 이미지는 이미 몇 가지 조정이 적용되었으며 여기에서 조정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몇 가지 창의적인 효과를 추가하고 싶은데요.
이를 위해 Photoshop을 사용하겠습니다.
이미지를 Photoshop으로 보내기 위해 파일 메뉴에서 Photoshop에서 편집을 선택합니다.
그러면 Photoshop에서 이미지가 열립니다.
먼저 빛바랜 필름 룩을 추가해 보겠습니다.
아주 쉽게 할 수 있는데요.
색상 검색 조정 레이어를 사용하면 됩니다.
정말 마음에 드네요.
이제 이미지 주위에 테두리를 추가하기 위해 Creative Cloud 라이브러리에 저장해 놓은 테두리를 사용하겠습니다.
드래그해서 가져와 크기를 조정하면 됩니다.
Photoshop에서 필요한 작업이 끝났으므로 파일 메뉴에서 저장을 선택합니다.
그런 다음 이미지를 닫습니다.
이렇게 하면 이미지가 Lightroom으로 다시 보내집니다.
이 방법은 두 가지 이유 때문에 매우 편리한데요.
첫째, Photoshop에서 조정 내용을 추가로 조정하고 싶은 경우 파일 메뉴에서 Photoshop에서 편집을 선택하면 모든 조정이 레이어 패널에 그대로 표시됩니다.
Lightroom으로 돌아가 G 키를 눌러 격자 보기로 이동하면 축소판의 오른쪽 상단에 숫자 2가 표시됩니다.
이 숫자는 이 이미지를 Photoshop으로 보낼 때 Lightroom이 사본을 생성했으며 사본으로 작업했음을 의미합니다.
즉, 원본 이미지는 그대로 유지되며 이를 스택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액세스하려면 편집 메뉴에서 스택, 스택 그룹 해제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원본 이미지와 조정된 이미지가 표시됩니다.
여기서 고려해야 할 사항은 Photoshop에서 Lightroom으로 이미지를 다시 보내 추가로 조정한 다음 이미지를 다시 Photoshop으로 보내면 Photoshop의 레이어를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Photoshop에서 추가한 레이어를 유지하려면 이미 Photoshop에서 편집한 파일에 새로운 Lightroom 조정을 적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Lightroom에서 Photoshop으로 이미지를 보내고 다시 Lightroom으로 가져오는 방법과 조정한 모든 내용을 계속 이용해야 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을 살펴봤습니다.
이 워크플로우의 장점은 원본 이미지가 Lightroom에 그대로 유지되며 Photoshop에서 편집한 모든 내용이 적용된 새 파일이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Glynn Dewis였으며 직접 이 워크플로우를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른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