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ere Pro는 편집 워크플로우에서 작업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다양한 단축키를 제공합니다.
다른 편집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Premiere Pro의 키보드 레이아웃 사전 설정을 통해 손쉽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살펴보죠.
Mac에서는 상단의 Premiere Pro > 키보드 단축키를 선택하고 PC의 경우 편집 메뉴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 단축키를 클릭하면 키보드 단축키 대화 상자가 나타나는데 현재 키보드 레이아웃 사전 설정이 Adobe Premiere Pro 기본값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돋보기 옆에 검색할 단어를 입력해 보죠.
트랙 선택을 입력하면 명령에 있는 뒤로 트랙 선택 툴이 현재 단축키 Shift+A로 설정되어 있고 앞으로 트랙 선택 툴은 단축키 A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X를 클릭하면 검색 결과가 모두 지워집니다.
여기에서 현재 특정 메뉴에 사용 중인 모든 키보드 단축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키보드 레이아웃 사전 설정을 현재의 Adobe Premiere Pro 기본값에서 다른 편집 애플리케이션으로 전환할 수 있는데요.
Final Cut Pro 7 키보드를 선택하고 확인을 누르면 앞으로 트랙 선택 툴이 Premiere Pro 키보드 레이아웃에서는 단축키 A였지만 현재는 단축키 T로 되어 있고 선택 툴은 A로 설정되어 있으며 자르기 툴은 B 키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B 키를 눌러 자르기 툴을 선택하고 타임라인을 잘라냅니다.
Command+Z를 누르면 작업을 실행 취소할 수 있습니다.
다시 상단의 Premiere Pro > 키보드 단축키를 선택하고 대화 상자를 열어 키보드 레이아웃 사전 설정을 Adobe Premiere Pro 기본값으로 다시 전환한 다음 확인을 누릅니다.
이제 타임라인에서 물결표(~) 키를 눌러 창을 전체 프레임으로 변경하고 기본 선택 툴로 다시 전환합니다.
타임라인 표시 설정을 보시면 제가 미리 만들어 둔 트랙 높이 사전 설정은 V1 및 V2 트랙을 확대해 줍니다.
이것을 키보드 단축키로 설정해 보겠습니다.
이것을 선택하면 트랙이 확대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시 메뉴로 돌아가 모든 트랙을 최소화하고 Premiere Pro > 키보드 단축키를 선택한 다음 트랙 높이를 검색해 보면 트랙 높이 사전 설정이 아직 단축키로 설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기 트랙 높이 사전 설정 열을 두 번 클릭하고 단축키로 Cmd+1을 입력합니다.
PC의 경우에는 Ctrl+1을 입력합니다.
여기 상단에 키보드 레이아웃 사전 설정을 보시면 사용자 정의 키보드 레이아웃 사전 설정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선택하고 이 키보드 레이아웃 사전 설정 이름을 트랙 높이로 지정한 다음 저장을 누르면 레이아웃 사전 설정이 저장됩니다.
확인을 누르고 Mac에서는 Cmd+1, PC에서는 Ctrl+1을 누르면 트랙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유용한 타임라인 단축키가 있는데요.
등호(=) 키를 누르면 타임라인이 확대되고 Option 또는 Alt+Q를 누르면 클립의 시작 지점에서 재생 헤드 위치까지 트리밍됩니다.
또한 Premiere Pro > 설정 동기화 > 동기화 설정 관리를 선택합니다.
PC의 경우 파일 메뉴 아래에 있습니다.
현재 설정이 동기화되어 있습니다.
키보드 단축키는 항상 클라우드에 동기화됩니다.
지금까지 Premiere Pro에서 키보드 단축키를 설정하는 방법을 살펴보았습니다.
